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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리퍼 후기 및 홈버튼 리퍼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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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4. 17:36

PS 2014년 9월 3일에 구입한 아이폰5 리퍼 추가 되었습니다.

 2015년 8월 18일 (화) 대우일렉에 직접 방문했습니다. 제일 하단 추가 리퍼 팁을 확인해주세요.


2012년 12월 국내 출시가 되자마자 구입했던 아이폰5에 사용상에 문제점이 있어서,

리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바로 홈버튼 문제인데요. 아이폰5는 기존의 아이폰에서 나타난 홈버튼 문제를 많이 보완한 제품입니다.

그래도 유격이나, 소음등의 문제가 꾸준히 나타났다고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알려져있는데요. 어떠한 경우에 리퍼가 가능한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홈버튼이 딸깍 소리와 함께, 부품이 제대로 꼽혀있지 않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버튼을 누를때 큰소리로 딸깍 소리와 함께 부품끼우는듯한 빠사삭 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리퍼 후에도 버튼을 눌러보니, 아이폰5는 약간 버튼이 기존제품보다 

딸깍거리는 소리는 나는군요. 빠사삭하는 느낌은 없어졌습니다.


알아보니 아이폰5부터 홈버튼 및 전원버튼의 버튼감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리퍼받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아이폰5 홈버튼 리퍼 후기 및 리퍼 받는 방법 >


우선 애플 아이폰5의 리퍼폰이란? 리퍼제도란? 무엇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리퍼폰이란 (Refurbish phone) 의 줄임말로써,

말그대로 새단장, 개축 한 폰이란 뜻입니다.

절대 중고폰이 아니며, 모든 부품을을 새부품이 쓰입니다.

간혼 배터리가 신품과 동급으로 쓰이나, 그또한 10% 미만입니다.

강화유리,케이스,내부 부속품은 전부 새 부속으로 만들어지는 새폰과 같습니다.


바로 고장난 아이폰을 리퍼폰으로 교체를 해주는 제도가 애플의 리퍼제도입니다.

리퍼제도를 하는 이유는 미국에서는 인건비가 비싸, 국내방식의 A/S 서비스 운영이 힘들고,

수리 비용이 많이 발생하며, 고장난 제품이 또 고장날 경우 비용증가 때문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도 새폰으로 교체해줄시 더 만족도가 높고,

기업이미지도 좋아지기 때문이죠.



Apple | iPad mini | Normal program | Spot | 1/24sec | F/2.4 | 3.3mm | ISO-100 | No flash function | 2013:02:04 16:27:26

 리퍼받은 아이폰5의 모습 >


애플 제품의 무상 리퍼는,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우선 애플이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센터를 찾아보겠습니다.



https://locate.apple.com/kr/ko/ 확인하세요.


애플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센터를 찾을 수 있으며,


부산, 또는 동(면) 을 입력해도 검색(구글지도)이 됩니다.



저는 우선 거주지에서 가까운 TUNA 부산 센터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에 위치하였고,


TUNA 부산 애플 서비스 센터에 찾아가서 증상을 말하고,

부분 수리 및 청소를 요청 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서비스 기사가 접촉불량이면 이런경우가 있다며,

수리를 하러 들어가더군요.


그리고는 청소를 해도 소리가 난다며, 그냥 써야한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문제가 발생하면, 교체를 해야한다면서요.


아마 그때도 기사가 하얀색 리퍼폰박스를 들고나왔는데,

제 반응을 보고, 결정을 하는것 같았어요.


전 우선, 작동은 정상적으로 되니 사용한다고 했고,

그후에도 문제가 있으면 교체를 하자고 했죠.


그 뒤로 보름 후 두번째는 대우일렉트로닉스 서면 센터에 찾아갔습니다.


접수증을 발급받고 조금 뒤에 기사를 만나 증상을 말했고,

부분수리 가능 여부를 물으니 가능하다고 해서


부분수리를 부탁했습니다.


10분뒤 기사가 가지고 나오더니,

새부품으로 교체를 했는데 소음이 더심해졌다고, 리퍼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홈버튼 자체 문제가아닌,

아이폰5 상판 패널과 홈버튼 유격문제가 있는거 같다고합니다.

홈버튼 소리가 심하신 분들은


부분수리도 가능하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부산지역 뿐 만아니라, 한국에서는

대우일렉트로닉스 애플 서비스센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고, 친절하고, 조그만한 부분들도 신경을 써주는것 같습니다.

4s때는 양정역 대우일렉트로닉스에서 배터리 문제로 리퍼를 받았는데,

그때도 순조롭게 진행되었던거 같습니다.


부산에는 양정역 부근.

서면점, 구포점 3곳이 있습니다.


참고사항 대우일렉트로닉서비스의 애플제품은 전화 상담이 현재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방문을 해서 제품수리을 받아야합니다.


아이폰5 리퍼시 품질 보증기한은 +3개월이며, 

기존 구매시 무상보증 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안에 포함시,

늘어나지않고, 구입일 부터 1년 그대로 적용됩니다.


아이폰5 리퍼가 끝나면 서비스 내역서를 줍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3:02:12 20:00:34


집에와서 백업을 해놓고 가서 바로 기존에 쓰던폰과 똑같이 됩니다.



아이튠즈 백업 복원도 예전과 달리 상당히 괜찮아 졌네요.

새로 애플리케이션을 전부 제설치 할 필요없이, 복원을 누르면, 10분안에

기존의 사용하는 형태로 사용가능합니다.


리퍼를 받기전에 한번.


1. 아이튠즈를 사용해서 복원을 해본다.

2. 동일증상이 발생시 애플 공식 공인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다. ( 백업은 필수로 해놓자 )

3. 접수를 하고 수리 또는 리퍼를 받는다.


※본 포스팅은 아이폰5 리퍼 후기에 안내를 하는 것이며,

서비스 센터 또는 서비스 기사 및 사용자의 스마트기기에 따라

리퍼여부 혹은 유무상수리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번엔 아이튠즈로 아이폰 백업 및 복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S 2015년 추가 리퍼팁 매년 8~9월 이면 리퍼대란 시즌입니다.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가 나오기 때문에

리퍼를 받고 리퍼폰을 팔거나 아니면 새롭게 리퍼폰으로 아이폰을 오랫동안 쓰기 위해서

리퍼를 하려는 고객들로 넘쳐납니다.


필수 팁1 무조껀 오전에 방문하십시오. 대기번호만 20번이 넘었습니다. 

11시에 방문했는데 2시간 기달렸습니다. 기사가 6명이였는데도 사람이 넘쳐나서

정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필수 팁2 애플정책변경으로 리퍼가 아닌 부분수리도 가능하나

부분수리 또한 애플 수리센터에서 검정 이후 수리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약 4~5일 정도의 기간의 필요합니다. 여기서 완전 리퍼나 부분 수리 여부도 결정됩니다.


기사 재량으로 리퍼 처리 해주는 경우는 드문 것 같고,

딱 봐도 배터리가 부풀어버리거나 이런경우는 즉시 리퍼가 아직도 되는 것 같습니다.


녹색 테두리 리퍼는 현재는 리퍼 사유로 가능합니다. 아이폰 5~5s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2.16 16:53

    비밀댓글입니다

  2. 행인1 2013.02.24 23:33

    미국 땅이 넓어서 유동적인 불량률을 보일때 시기에 맞춰 부품 조달이 힘든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은 리퍼 제도를 애용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리퍼라는 것이 외관은 새것이지만 막상 속은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접수된 불량(파손) 제품을 수리하는 라인에 입고 시키고 문제점을 해결 한 뒤 껍데기만 새것으로 바꿔서 출고시키는 것이죠.

    때문에 팔려고 하는 입장이라면 리퍼가 좋을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려는 입장에서 볼때는 찜찜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