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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런일도.. 

정말 11월에 교통사고부터.. 심한 감기에 해외카드 도용까지.. 되는일이 없는 달입니다.

 

갑자기 오후 1시16분경에 해외결제가 승인되었다고 카드사문자가 왔습니다.

최근에 결제한 것도 없는데.. 그래서 바로 사용한적없는 해외카드결제가 승인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우선 확인해본결과, dropbox 에서 결제가 되었다고 했는데... 이름만 dropbox인듯.. 컴퓨터관련업체라는데

우리가 알고있는 웹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롭박스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왜냐면 Dropbox는 모든 거래번호를 청구서에 기록하다고 했는데, 내역이 없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일딴 기존에 결제내역도 없고 바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일딴 JSB카드사에 이의제기신청을 해야하며, 기간은 3~4개월 걸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청구보류요청을 해두어 청구결제는 되지 않도록 조치를 한다고합니다.

 

일딴 어디서 결제를 되었는지 모르니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 도중에 또 결제가 되었네요;;; -_-;; 베트남에서 결제가 되었다가 취소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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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후기.

 

 

 

드롭박스측과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한 5일만에 취소 처리를 받았습니다.

 

20자리넘는 말도 안되는 쥐메일 아이디가 제 정보로 구매를 했더군요..

 

카드사는 아직도 처리에 대해서 답이없습니다. 청구보류만 걸려있는 상태구요.

 

취소된건은 별개로 진행되어서 카드값에서 깍였습니다. 나중에 카드사에서 처리하겠죠;; 저는 일딴 카드값을 적게내는 셈이네요.

 

카드사처리는 한 3개월걸린다더니 실제로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소식이 없네요.

 

앞으로 해외사용은 무조건 다막아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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