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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윈도우PC에서 디스크 조각 모음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XP 및 윈도우7 둘다 가능합니다.


윈도우는 백그라운드에서 자체 조각모음을 하지 않기 때문에 3~6개월에 한 번씩

조각모음을 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맥OS는 HFS(mac journaling) 방식의 포맷으로 파일 시스템 자체가 다르며, 

프로그램 설치 시 마다 20MB이하는 자체 조각 모음을 해버리기 때문에 onyx외에는 할 필요가 없죠.


반면 윈도우 OS의 경우는 프로그램을 반복 설치나 동시 작업 사용 시 조각화 되어 퍼지기 때문에

이는 하드디스크의 추가 성능을 요구하기 때문에 컴퓨터 성능 저하를 일으킵니다.


최근 파편화 현상은 P2P 사이트나 웹하드 그리고 토렌트 등등의 자료를 받을 때 심하게 나타납니다.

요즘은 토렌트는 미리 받을공간을 할당하고 받기 때문에 조금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3~6개월에 한 번씩은 조각모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디스크 파편화 현상 도식화

중요


※ 다만 플래시 메모리 저장매체( SSD ) 의 경우에는 하지 않습니다.


HDD의 경우는 읽기나 쓰기 위해선 팬이 돌아야 하는 물리적 시간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각 모음이 필수이지만 SSD는 워낙 읽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보통 9~20ms, USB 메모리는 1ms 미만, SSD는 아무리 느려도 0.1ms 이하

SSD도 조각화 현상이 발생하지만 아무리 조각이 나도 1ms이하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반면 플래쉬 메모리 저장 매체의 경우는 재기록 수명 이라는게 있는데 HDD보다 훨씬 짧기 때문에

재기록 횟수를 많이 소모하는 조각 모음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7에서는 SSD에 클린 설치시 디스크 조각 모음이 작동하지 않게 됩니다.

(윈도우7 사용하면서 간혹 조각모음 안된다고 굳이 프로그램으로 강제 조각모음 할 필요 없습니다.)


디스크 조각 모음의 장점

많은 데이터를 불러올 때 속도 향상과 하드디스크의 수명도 늘릴 수 있고,

읽기 작업시 발생하는 소음도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불량 섹터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불량 하나 만으로도 파티션 전체가 날라가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포맷 환경을 유지해 줍니다.



윈도우 디스크 조각 모음 하는법!


우선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 설치시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건 사용하지 않습니다.



윈도우7의 경우는 그냥 사용해도 상관 없지만, 윈도우XP의 경우는 매우 불안정하고

매우 속도가 느려 하는 도중 다시 계속 처음부터 다시하는 현상이 심합니다.

윈7도 속도가 느린건 마찬가지 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윈도우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시작]->[실행]->cmd 입력 후 확인 또는 윈도우키+R 을 누를뒤 실행합니다.



윈도우 xp의 경우 사용 가능하며 매우 빠르게 조각모음을 해줍니다.

명령 프롬프트가 뜬 화면에서


C드라이브에 하고 싶으면 defrag c:

D드라이브에 하고 싶으면 defrag d:

라고 입력후 진행하면 됩니다.


만약 분석작업만 하고 싶다면 defrag -a c:

라고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제컴퓨터 상황입니다. 충격적이네요 ㅠ_ㅠ 컴퓨터 사고 한번도 안했으니..



두 번째 방법은 조각모음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Auslogics 사의 Disk Defrag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디스크 조각 모음의 수치와 그래프 진행과정을 쉽게 볼 수 있고 빠르고 고효율을 자랑합니다.



※다만 설치시 본인회사 툴바를 설치포함하고 있으니 꼭 사용자 정의 설치 필수


자이렇게 오늘은 조각모음을 알아보았는데요


저도 오랫만에 조각모음을 진행해서 +_+ 쾌적한 PC환경과 수명을 보호 해줘야겠습니다.

다들 주기적으로 PC관리!! 항상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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